개콘 김수영 교통사고, 택시와 충돌 “탄 차량 형체 알아볼 수 없을 정도” 활동에 지장 無
수정 2018-02-01 17:35
입력 2018-02-01 17:25
김수영이 교통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그맨 김수영 측 관계자는 1일 오후 한 매체(OSEN)에 “교통사고를 당한 것은 맞지만 심각한 수준은 아니다”라며 “활동에 지장은 없다. 현재 병원에서 나와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말했다.
같은 날 김수영은 자신의 승용차를 몰고 가다가 택시와 부딪히는 교통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보도에 따르면 김수영이 탄 차량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반파됐고, 김수영은 전치 5주 부상을 입었지만, 방송 활동에는 큰 지장이 없다고 전해졌다.
한편, 김수영은 지난 2015년 ‘개그콘서트’ 코너 ‘라스트 헬스보이’를 통해 16주 만에 70kg 감량에 성공했다.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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