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화이트 데이에 만나요
수정 2018-03-07 16:49
입력 2018-03-07 16:49
7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홀에서 영화 ‘치즈인더트랩(감독 김제영)’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치즈인더트랩’은 모든 게 완벽하지만 베일에 싸인 선배 유정(박해진 분)과 평범하지만 매력 넘치는 여대생 홍설(오연서 분)의 두근두근 아슬아슬 로맨스릴러를 그린 영화다. 14일 개봉 예정.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118개
-
536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