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 차범근 아들 차세찌와 백년가약…5월의 신부된다
수정 2018-03-08 10:34
입력 2018-03-08 10:18
배우 한채아가 연인 차세찌와 5월 백년가약을 맺는다.
8일 오전 한채아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한채아가 소중한 만남을 이어온 차세찌 씨와 서로에 대한 사랑과 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의 동반자가 될 것을 약속했다”며 “예식은 오는 5월,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들의 축하 속에 조용히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한채아는 지난해 3월 차세찌와의 열애설이 불거진 후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언론시사회에서 열애 사실을 직접 밝힌 바 있다. 한채아는 결혼 후에도 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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