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공책’ 엄마에게 전하는 따뜻함 담았다
입력 2018-03-21 09:05
전 세대가 공감한 웰메이드 가족영화 <엄마의 공책> 이 언론 매체와 유명 배우들 그리고 일반 관객들의 극찬을 담은 리뷰 포스터를 공개해 화제를 모은다. 엄마의>
공개된 리뷰 포스터는 푸른 배경에 그림 같은 엄마의 반찬가게가 다채로운 색감의 음식 일러스트와 어우러져 시선을 집중시킨다. 여기에 “세대를 아우르는 가족영화 관객의 심금을 울린다”(연합뉴스), “전 세대가 울고 웃을 수 있는 공감 힐링 영화”(OSEN), “가족애에 대해 돌이켜 볼 수 있는 가슴 따뜻해지는 영화”(뉴스페이퍼) 라며 남녀노소 불구하고 모든 세대가 공감하고 가족에 대해 되새겨 볼 수 있다는 극찬들이 더해져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아름다운 영화”(배우 김혜자), “천연 조미료로 한껏 맛을 낸 훌륭한 영화”(배우 정희태)라며 김성호 감독의 섬세한 연출에 찬사를 보낸 배우들의 호평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올 봄 놓쳐서는 안될 필람 무비로 등극한 영화 <엄마의 공책> 은 30년 넘게 반찬가게를 운영한 엄마의 사연이 담긴 비법 공책을 발견한 아들이 유독 자신에게만 까칠할 수 밖에 없었던 엄마 인생에 숨겨진 비밀을 알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전 세대 공감 드라마이다.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 의 연출을 맡은 김성호 감독의 또 하나의 가족영화로 명품배우 이주실과 국민 아빠 이종혁이 현실 모자로 분했다. 개봉 후 가족에 대한 사랑과 일상의 소중함, 치매에 대한 새로운 이해 등 완성도 높은 작품성으로 호평 받고 있다.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개를> 엄마의>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288개
-
499개
-
18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