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삼아제약, 장중 신고가 돌파.. 26,050→28,800(▲2,750)
수정 2018-03-22 09:02
입력 2018-03-22 09:02
오전 9시 2분 현재 삼아제약(009300)이 10.56% 오른 28,800원(▲2,750)을 기록하며, 52주 신고가를 +2,750원 경신했다. 기존 52주 최고가는 2018년 03월 21일 기록한 26,050원이다. 체결강도는 94%로 강세 반전했다. 총매수체결량은 10,107주, 총매도체결량은 10,700주를 각각 기록했다. (※ 체결강도(%) = (총매수체결량/총매도체결량)*100)
이 시각 현재 거래대금은 35억9,285만, 거래량은 12만6,027주를 기록하고 있으며, 수급측면으로는 51(매도):49(매수)의 매도우위를 보이고 있다.
거래일을 기준으로 최근 3일간 평균 거래량은 1십3만6천주, 60일 평균 거래량 6만4천주로 최근 거래량이 큰 폭으로 증가하는 추세다.
[이 기사는 증시분석 전문기자 서경뉴스봇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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