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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어린이날 큰잔치…남·북·서부 등 3개 권역별로 진행

어린이 K-POP 댄스·합창공연·마술공연 등

입력 2018-04-25 11:47

평택시는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날 큰잔치 ‘더 큰 꿈을 향해 달려라!’ 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부·북부·서부 등 3개 권역별로 나뉘어 지역 특성을 살릴 수 있는 공연·전시·체험·놀이마당을 운영 등으로 진행된다.

남부지역은 평택시청 앞 광장에서 사물놀이, 어린이 K-POP 댄스, 합창공연, 마술공연 등 무대공연이 펼쳐진다. 또 동요대회, 사생대회가 열리고 놀이마당에서는 에어바운스, 블록·버블·풍선·전통놀이 등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전시마당에는 다둥이 가족사진 콘테스트 특별전시가 마련된다. 또 체험마당에는 댄싱로봇, 과학실험 만들기, 악기연주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북부지역에서는 진위천 시민유원지에서 활짝 핀 유채꽃 사이로 레일바이크를 즐길 수 있고 VR(가상현실)체험, 3D프린팅 체험, 미디실용작곡 체험, 목공체험과 같은 색다른 체험과 페이스페인팅, 한국의 의인들 그리기와 같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서부지역에서는 태권도 시범, K-pop댄스, 전통무용, 초등학생 밴드 공연과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환상의 버블쇼와 벌룬마임쇼, 마술쇼가 펼쳐진다. /윤종열기자 yj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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