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 봉사의 날' 맞아 전세계 임직원 7,000명 이웃사랑 전파
입력 2018-04-25 17:08
박정원(왼쪽) 두산그룹 회장이 25일 임직원들과 함께 취약계층 가정에 보급될 가구를 제작하고 있다. 두산그룹은 이날 한국을 비롯해 미국·중국·영국·인도·사우디아라비아·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전 세계 19개국 사업장 임직원 7,000명이 동시에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 ‘두산인 봉사의 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에서는 수납장 제작·기부, 벽화 그리기, 노인시설 등 취약계층 방문 봉사 등을 진행했다. /사진제공=두산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2,140개
-
193개
-
49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