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 SNS로 언론 홍보 나선다
페이스북·인스타그램·트위터·유튜브 등 운영
수정 2018-04-30 15:08
입력 2018-04-30 15:08
롯데쇼핑(023530)이 30일 언론 홍보 강화를 위해 SNS 채널 ‘롯데쇼핑 라이브(Live)’를 선보였다. 그간 일반 소비자나 고객을 대상으로 한 SNS 홍보는 많았지만, 홍보실 차원에서 언론 위주의 SNS 채널을 운영하는 것은 사실상 이번이 처음이다.
롯데쇼핑은 지난 1월부터 롯데백화점·롯데마트·롯데슈퍼·롭스 등 4개 유통계열사 홍보실을 통합 운영해왔다. 신설된 뉴미디어팀이 SNS 홍보채널을 주관하고, 기본적으로 언론에 롯데쇼핑 관련 유용한 정보나 기사거리를 제공하는 게 목적이다. 향후에는 언론사 기자들과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채널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롯데쇼핑 라이브는 페이스북(www.facebook.com/lotteshoppinglive),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lotteshopping_live), 트위터(twitter.com/lotteshoppingpr), 유튜브(bit.ly/2vNmEox) 등 4개 SNS 계정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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