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페스티벌 2018’ 라인업 공개..유병재· 유규선· 빅뱅 승리· 이준익 감독
입력 2018-04-30 17:15
‘청춘페스티벌 2018’ 라인업이 공개됐다.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푸드랩으로 큰 웃음을 선사한 유병재, 유규선, 문상훈과 빅뱅의 멤버 승리, 올 여름 개봉 예정인 영화 <변산> 의 이준익 감독과 배우 박정민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27명의 연사들이 참석한다. 변산>
<청춘페스티벌2018 ¦ 아무나대잔치> 의 첫날인 12일 토요일에는 청춘스테이지 우승자 조이파크, 감성듀오 1415, 식케이가 공연팀으로 무대에 오르며 사진작가 김시현, 뮤지컬 배우 김호영, 전 청와대연설비서관 강원국 교수, 빅뱅의 멤버이자 사업가 승리, 마이크임팩트 한동헌 대표, 배우 진선규와 올 여름 개봉 예정인 영화 <변산> 의 이준익 감독과 배우 박정민이 강연자로 무대에 오른다. 변산> 청춘페스티벌2018>
<동주> <박열> 에 이은 이준익 감독의 청춘 3부작 중 세 번째 작품이자 대세 배우 박정민의 주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변산> 은 도통 되는 일이 하나 없는 무명 래퍼 학수(박정민)가 한 통의 전화를 받고 고향 변산으로 돌아가, 초등학교 동창 선미(김고은)를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웃음과 감동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준익 감독과 박정민의 토크는 청춘페스티벌을 찾는 관객들에게 큰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변산> 박열> 동주>
둘째날인 13일 일요일에는 잔나비, 새소년, 자이언티가 공연 골든마이크 우승자 김지혜,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 저자 김수현 작가, 연예계 대표 사랑꾼 홍윤화&김민기, 방송인이자 DJ인 박명수, 철든 책방을 운영 중인 노홍철, 고등래퍼 우승자 김하온, 방송인 겸 작가 유병재가 무대에 올라 타인의 시선보다 나 스스로에게 집중하고,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공감하는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나는>
강연, 공연 무대 이외에도 청춘페스티벌은 다양한 기업들과 이벤트 부스를 진행한다. 토스, 바른생각, 코리아나, 띵스플로우, 오로나민C, 포인트, 니베아, 오리온, 올림푸스, 열두시반, SC제일은행, 월드비전, 드림메이커, 동서식품, 멀티캠퍼스, 굿닥, 리스테린, 피키캐스트, EBS 중등에서 컨텐츠 및 이벤트 제휴 파트너사로 함께한다. 환경 보호를 위한 그린 투게더, 잉여청춘과 함께하는 잉춘이 부스 등 다양한 이벤트들은 당일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올해로 제 10회를 맞이하는 <청춘페스티벌> 은 ‘놀고, 먹고, 듣고 쉬자!’를 메인 모토로 신동엽, 서장훈, 도끼&더콰이엇, 유병재, 권혁수, 안영미, 김이나, 장도연, 김숙, 김어준, 노홍철 등 다양한 분야의 연사들과 함께 청춘을 제대로 만끽하며 즐길 수 있는 유일무이한 5월의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했다. 청춘페스티벌>
언론인 김어준은 청춘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인생 굉장히 짧아요. 그러니까 한 번 짧게 사는 인생, 하고 싶은 거 다 하세요” 라는 YOLO의 시초가 되는 말을 남겼으며, 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는 “잘나가는 사람들을 멘토로 삼고 따라 하다가는 가랑이 찢어진다. 우리는 “저렇게만 되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으로 븅신을 멘토로 삼아야 한다.” 라는 말로 2030 청춘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 가수 요조는 “우리는 모두 언제 죽을지 몰라요. 미래를 위해 저축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늘 마실 아메리카노를 내일로 미루지말아요.” 라며 오늘의 순간에 집중하며 살 것을 권하기도 했다.
다가오는 청춘페스티벌2018의 양일권 티켓은 마감되었으며, 1일권은 인터파크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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