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자뷰’ 남규리 X 이천희 X 이규한...‘그날 밤 사건’의 진실은 대체 무엇?
입력 2018-04-30 17:44
5월 극장에 충격적인 스토리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데자뷰> 가 바로 오늘 시선을 강탈하는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데자뷰>
차로 사람을 죽인 후, 공포스러운 환각을 겪게 된 여자가 견디다 못해 경찰에 찾아가지만 사고가 실재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듣게 되고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상황에 빠져드는 충격 미스터리 스릴러 <데자뷰> 가 드디어 그 실체를 드러냈다. 바로 짧지만 서스펜스 가득한 티저 예고편을 공개한 것이다. 티저 예고편은 초반부터 숨막히는 전개로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든다. 데자뷰>
여기에 “그게 모두 없던 일이 될 줄 알았어?”라는 의미심장한 ‘지민’의 대사로 사건의 진실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는 티저 예고편은 영화 전반에 깔려있는 긴장감을 느끼게 만든다. 여기에 인생 캐릭터를 만난 남규리, 이천희, 이규한의 폭발적인 연기가 더해진 <데자뷰> 는 충격 미스터리 스릴러라는 장르적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작품으로, 2018년 스릴러 장르 흥행을 이어나갈 것이다. 데자뷰>
소재, 스토리, 배우들의 연기까지 모두 확인할 수 있는 티저 예고편 공개로 기대감을 더할 충격 미스터리 스릴러 <데자뷰> 는 오는 5월 극장에 찾아온다. 데자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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