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뉴욕증시, 이란 핵협정 탈퇴에도 보합세…다우 0.01% ↑, “투자자들 무역이슈에 더 집중해야”

수정 2018-05-09 12:02

입력 2018-05-09 12:02

뉴욕증시, 이란 핵협정 탈퇴에도 보합세…다우 0.01% ↑, “투자자들 무역이슈에 더 집중해야”
뉴욕증시, 이란 핵협정 탈퇴에도 보합세…다우 0.01% ↑, “투자자들 무역이슈에 더 집중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란 핵 협정 탈퇴 발표에도 뉴욕증시 주요 지수는 보합권에 머물렀다.

8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9포인트(0.01%) 상승한 24,360.21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71포인트(0.03%) 내린 2,671.9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1.69포인트(0.02%) 상승한 7,266.90에 장을 마감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발표한 성명에서 “이란 핵 협정에서 탈퇴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미 재무부는 다시 이란에 대한 제재를 재개 할 것으로 보인다.

[사진=연합뉴스 제공]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광고삭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