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람 측 "서인국과 결별 맞다"…2년 연애 마침표
수정 2018-05-23 18:47
입력 2018-05-23 18:47
가수 박보람 측이 서인국과 결별을 인정했다.
박보람 측 관계자는 23일 서울경제스타에 “박보람과 서인국이 한 달 전 쯤 헤어진 것이 맞다”며 “앞으로도 연예계 선후배로 서로 응원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서인국과 박보람은 지난 2017년 12월 연애를 인정했다. 당시 양측은 “1년 6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며 가요계 새 커플의 탄생을 알렸다.
Mnet ‘슈퍼스타K’ 출신이라는 공통점으로도 화제가 됐던 두 사람은 공개 연애를 시작한 지 6개월 만에 2년 열애의 마침표를 찍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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