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 김다민, 김고은·김태리 잇는 '뉴페이스' 등장
수정 2018-06-01 10:24
입력 2018-06-01 10:24
미스터리 액션 영화 <마녀> (감독 박훈정)의 ‘자윤’ 역 김다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마녀>
신예 김다미와 탄탄한 연기력과 카리스마의 배우 조민수, 박희순을 비롯 충무로 대세 배우 최우식의 신선한 캐스팅 조합을 토대로 긴장감 넘치는 전개, 감각적인 액션 볼거리로 강렬함을 선사할 <마녀> 에서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신예 김다미가 예고편 공개와 함께 베일을 벗었다. 마녀>
의문의 사고에서 탈출한 이후 기억을 잃고 살아가던 어느 날 의문의 인물들이 나타나며 평범한 일상에 금이 가기 시작하는 고등학생 ‘자윤’은 <마녀> 의 다채로운 캐릭터와 앙상블을 이루며 극을 이끄는 인물이다. 마녀>
제작 단계부터 <마녀> 의 자윤 역을 두고 화제를 모았던 만큼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신예 김다미를 향한 관심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마녀> 를 통해 새로운 데뷔를 앞두고 있는 김다미는 모든 것이 리셋된 고등학생 캐릭터를 안정적인 연기력을 바탕으로 신비로움과 순수함을 넘나드는 매력으로 소화했다. 마녀> 마녀>
박훈정 감독이 “김다미는 ‘자윤’의 얼굴이었다. 경험하지 못한 연기를 감각적으로 표현하는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다”라고 전할 만큼 자윤 캐릭터에 완벽하게 녹아든 김다미는 <은교> 김고은, <아가씨> 의 김태리를 잇는 매력적인 신예로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줄 것이다. 아가씨> 은교>
<마녀> 는 오는 6월 개봉 예정이다. 마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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