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성·주행편의성 UP! 현대차, 2018년형 'i40' 출시
수정 2018-06-01 17:22
입력 2018-06-01 17:22
헌대자동차는 중형차 ‘i40’의 2018년형 상품성 개선 모델을 1일 출시했다. 스포티한 느낌을 주는 메시 타입 크롬 그릴과 새로 디자인한 18인치 알로이 휠을 적용해 외관을 개선했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 장치, 차로 이탈방지 장치, 하이빔 보조 등 기능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안전성과 주행 편의성을 강화한 것도 특징이다. 이번 모델도 왜건과 살룬(세단) 두 차형으로 나왔다. 왜건 2,624만~2,858만원, 살룬 2,549만~2,87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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