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측 “감독, 흥행 기쁨에 오늘(7일) 깜짝 내한”
수정 2018-06-07 14:50
입력 2018-06-07 14:50
‘쥬라기월드: 폴른 킹덤’의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감독이 깜짝 내한을 결정했다.
7일 영화 ‘쥬라기월드: 폴른 킹덤’ 측 관계자는 서울경제스타에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감독이 하와이로 이동 중 갑작스레 내한을 결정해 오늘(7일) 한국에 경유한다”고 밝혔다.
이어 “한국에서의 흥행 열기를 느끼기 위해 내한을 결정했다”며 “공식 행사는 없고 오늘 밤에 다시 하와이로 출국할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6일 개봉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개봉 첫날 118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시리즈 역대 최고 오프닝일 뿐 아니라 역대 여름 개봉작 최고 오프닝, 역대 6월 최고 오프닝, 2018년 최고 오프닝 기록이기도 하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폐쇄된 ‘쥬라기 월드’에 남겨진 공룡들이 화산 폭발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하고, 존재해선 안 될 진화 그 이상의 위협적 공룡들까지 세상 밖으로 출몰하는 대위기를 그린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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