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TWICE) 모모, '치명적인 분위기 여신' (공항패션)
입력 2018-06-19 08:15
걸그룹 트와이스(TWICE)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19일 오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TWICE 2ND TOUR ‘TWICELAND ZONE 2 : Fantasy Park’ IN SINGAPORE’ 콘서트 일정을 마치고 입국했다.
걸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모모가 공항패션을 선보이며 입국하고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583개
-
403개
-
31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