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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딸의 남자들3’ 홍서범 딸 석희, 요한의 예고 없이 훅 들어온 고백에 ‘석희둥절?’

입력 2018-07-01 09:12

홍서범 조갑경의 딸 석희가 소개팅남 요한과 가슴설레는 기차여행을 떠난다.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는 볼풀펍을 찾은 석희와 요한. 스킨십이 넘치는 게임부터 어부바까지. 세상 즐거운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 한편 석희의 마음이 궁금했던 요한은 볼풀 공을 이용해 진실게임을 하자고 제안하는데. 이것은 석희에게 고백을 하기 위한 요한의 빅픽처였을까?

‘내 딸의 남자들3’ 홍서범 딸 석희, 요한의 예고 없이 훅 들어온 고백에 ‘석희둥절?’

석희가 예전부터 가고 싶어 했던 경주여행을 준비한 요한. 경주를 가기 위해 탑승한 기차에서도 요한의 서프라이즈 정신은 멈추지 않는다. 아가새 석희 맞춤형 고기고기 3단 도시락을 싸 온 것도 모자라 먹여주고, 챙겨주고 요한의 자상함은 끝을 모르는데. 그 모습을 지켜보던 엄마 조갑경은 “석희 지금 엄청 감동했다”라며 요한의 센스에 함께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예고 없이 훅 들어온 요한의 고백 스토리는 7월 1일 밤 9시 티캐스트 E채널 ‘내 딸의 남자들 3’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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