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쁘라삐룬' 북상에 선박들 피항
입력 2018-07-01 17:37
태풍으로서는 6년 만에 한반도를 지나갈 것으로 전망되는 ‘쁘라삐룬’이 북상하고 있다는 소식에 1일 부산항의 한 부두에 수백여척의 선박이 대피해 있다. 기상청은 3일 새벽 제주를 거쳐 이날 오후 부산이 태풍의 직접적인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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