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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인도네시아, 무역 갈등보다는 강 달러 진정이 중요”

입력 2018-07-10 08:50

-인도네시아 GDP 내 수출 비중 17%에 불과.

-대미국 수출 비중은 10.5%로 G2 간 관세 전쟁의 영향 신흥국 내 상대적으로 제한적.

-성장성에 대한 신뢰 제약했던 소비 우려 해소 중. 표퓰리즘 정책 일환으로 에너지 보조금에 이어 공무원 상여금 확대. 6월 소비자신뢰지수 128.1, 5월 소매판매 4.4% YoY로 공히 오름세.

-자카르타종합지수 PBR 2.2배로 2010년 이후 저점 2.0배 근접.

-이익 전망 개선세 지속. 무역 분쟁 우려와 강 달러 진정 시 부진 완화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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