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교육청, 미사중학교에 도내 첫 예술공감터‘아티움’개관
수정 2018-07-10 11:08
입력 2018-07-10 11:08
경기도교육청은 11일 도내 처음으로 미사중학교에서 빈 교실을 예술공간으로 바꾸어 학생들이 예술을 누리고 체험할 수 있도록 만든 ‘미사 아티움’ 개관식을 한다고 10일 밝혔다. ‘미사 아티움’은 교실 두 칸 크기(134㎡)로 꾸며졌다.
예술공감 터 아티움은 △국악·뮤지컬·난타·필라테스 등의 문화예술 체험활동 △오케스트라·댄스·보컬 등의 학생 자율동아리 활동 △합창대회·팝송대회 등 공연장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또 학부모와 마을주민도 활용할 수 있도록 열린 예술체험 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한편 광명 하일초등학교와 의정부 부용고등학교도 올해 안으로 각 학교의 환경과 특색을 반영한 예술공감터를 개관할 예정이다. /윤종열기자 yj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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