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TWICE) 쯔위, '바람의 여신' (공항패션)
수정 2018-08-06 13:03
입력 2018-08-06 13:03
트와이스(TWICE) 멤버 쯔위가 6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개인 일정 차 대만으로 출국하고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308개
-
372개
이 시각 주요뉴스
-
-
-
-
개미지옥 된 銀 투자… 한달새 1조 물렸다
마켓시그널
-
美 증시 흔들리자… 서학개미 ‘바이 더 딥’
마켓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