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동성동·남원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확정
수정 2018-08-12 19:30
입력 2018-08-10 09:59
경북 상주시는 지난해 12월 선정된 동성동과 남원동 일원에 대한 도시재생 뉴딜 시범사업이 실현 가능성과 타당성 평가를 통과한 데 이어 지난 7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최종 승인을 받아 오는 9월부터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상주시는 오는 2021년까지 정부에서 167억원을 지원받아 추진하는 이 뉴딜 사업의 명칭을 ‘상주 감각과 감성을 더해 감동을 디자인하다’로 정했다. 시는 도시공간 혁신을 통한 도시경제 활성화로 공동체를 회복하고 사회통합을 이룬다는 계획이다. 이 일대는 철도 변 가로숲길 조성 등 생활환경이 대폭 개선되고 도시재생 기반 구축을 위한 도시재생 어울림 플랫폼 조성을 비롯해 다양한 주민역량 강화사업이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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