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부친, 오늘(10일) 숙환으로 별세…"장례는 조용히 치를 것"
수정 2018-08-10 13:21
입력 2018-08-10 13:21
개그맨 강호동이 부친상을 당했다.
10일 한 매체는 강호동 부친이 이날 오전 6시 서울 한 대형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강호동의 소속사 SM C&C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강호동씨의 부친께서 금일 새벽 6시 30분 별세하셨다”며 “장례는 가족, 친지분들과 조용하게 치를 예정”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가족들이 고인을 애도할 수 있도록 배려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강호동은 현재 JTBC ‘아는형님’, tvN ‘대탈출’ 등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10개
-
324개
-
372개
이 시각 주요뉴스
-
-
2월 코스피 日 거래대금 ‘30兆’ 목전
마켓시그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