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2’ 해외로 번진 神들의 흥행..6개국 오프닝 박스오피스 신기록
입력 2018-08-14 08:22
개봉 2주차만에 900만 관객을 동원,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전 시리즈 천만 돌파를 목전에 둔 <신과함께-인과 연> 이 대만, 홍콩, 북미, 호주 등 전세계에서도 뜨거운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신과함께-인과>
<신과함께-인과 연> 에 대한 해외의 폭발적인 반응은 이미 예견되어 있었다. 한국영화 사상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 아시아 정킷 투어에는 대만, 홍콩, 태국, 필리핀, 싱가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 7개국 250여개의 매체가 참석해 <신과함께-인과 연> 에 대한 뜨거운 기대와 관심을 표현하였다. 또한 레드카펫 행사에만 3,000여명이 넘는 인원이 운집하며 해외 관객들도 <신과함께-인과 연> 에 뜨거운 반응을 보여주었다. 열화와 같은 해외 관객들의 호응은 극장가로 이어졌다. 한국과 동시 개봉한 북미, 호주, 뉴질랜드를 비롯해 지난 주에 개봉한 베트남에서도 <신과함께-인과 연> 은 역대 한국영화 최고 오프닝 박스오피스를 기록하는 등 연일 호평세례를 받으며 흥행 신기록을 달성하고 있다. 또한 <신과함께-인과 연> 은 금주부터 태국, 미얀마, 인도네시아, 라오스, 캄보디아, 싱가폴,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11개국에서 9월초까지 순차적으로 개봉하며 해외 열풍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신기록을 세우고 있는 <신과함께-인과 연> 이 앞으로 어떤 흥행 신화를 써 나갈지 세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신과함께-인과> 신과함께-인과> 신과함께-인과> 신과함께-인과> 신과함께-인과> 신과함께-인과>
한국을 넘어 전세계 극장가를 장악할 영화 <신과함께-인과 연> 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신과함께-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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