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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호 기자
입력 2018-08-26 18:16
카누 여자 용선 남북 단일팀 선수들이 26일 아시안게임 500m 금메달로 새 역사를 쓴 뒤 시상식에서 한반도기를 펼쳐 든 채 메달을 깨물어 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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