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심진화, ‘복덩이 며느리로 사는 특급 비결은 ‘시어머님과 2개월 동거’
입력 2018-09-01 22:00
개그맨 김원효의 아내이자 개그우먼인 심진화가 ‘힘든 시절, 시어머니 덕분에 용기를 얻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끈다.
1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 에선 ‘여보, 그렇게 칭찬이 어려워?’라는 주제로 배우 개그우먼 심진화, 개그우먼 팽현숙, 셰프 황요한, 개그맨 최홍림, 개그우먼 김영희, 한의사 이경제, 피부과 의사 함익병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다. 동치미>
한편, 심진화는 시어머니의 ‘신혼집 장기 방문’에 식겁했던 사연을 공개한다. 그녀는 “시어머니께서 우리 집에 오셨는데, 잘 보이고 싶은 마음에 삼시 세끼에 간식까지 챙겨드렸다. 그러다 보니 아침부터 밤까지 내내 앉지를 못했다. 시어머니께서 그런 점이 너무 좋으셨는지 우리 집에 두 달 동안 계셨다”며 “처음에는 열심히 했는데, 시행착오 끝에 지금은 안정기가 찾아왔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제는 기분 상하지 않게 시어머니의 요청을 거절하는 요령이 생겼다는 결혼 7년 차 ‘애교 듬뿍’ 며느리 심진화의 ‘복덩이 며느리로 사는 특급 비법’은 오는 1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N <동치미> 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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