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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의 스케치북' 윤민수 "바이브의 시초는 발라드가 아닌 힙합(?)"

수정 2018-10-12 22:50

입력 2018-10-12 22:50

'유희열의 스케치북' 윤민수 '바이브의 시초는 발라드가 아닌 힙합(?)'
/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가을을 적시는 목소리의 주인공, 바이브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12일 밤에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첫 번째 출연자로 바이브가 출연한다.

지난 9일 녹화에서 바이브는 평소 숨겨왔던 반전 매력을 차례로 공개하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바이브는 윤민수의 파워풀한 랩과 함께 1집 앨범 수록곡 ‘Promise U’로 에너지 넘치는 첫 무대로 놀라움을 안겼다. 윤민수는 “바이브의 시초는 발라드가 아닌 힙합”이라며 예상 외의 과거(?)를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또 윤민수에 가려졌던 류재현의 폭풍 가창력이 공개돼 관객들의 고막을 녹였다. 윤민수는 ‘오열 장인’답게 동굴 저음을 선보이며 또 다른 매력을 어필했다.

한편, 바이브는 2년 만의 정규 8집 발매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그들은 초심으로 돌아가 진짜 바이브의 음악이 무엇인지 깊은 고민 끝에 완성했다고 전했다.

이날 바이브는 새 앨범의 타이틀곡 ‘Not A Love’와 ‘가을 타나 봐’ 라이브 무대를 방송 최초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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