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자 크기 설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사우디發 수급불안...주가 급락·유가 요동

수정 2018-10-15 19:28

입력 2018-10-15 18:05

사우디發 수급불안...주가 급락·유가 요동

15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 주재 사우디아라비아 총영사관에서 한 사우디 당국자가 나오고 있다. 사우디와 국제사회와의 갈등 심화로 전날 사우디 타다울지수는 3.5% 급락했으며 유가 수급에 대한 우려로 서부텍사스산원유(WTI)와 브렌트유도 1.5% 오른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스탄불=AFP연합뉴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광고삭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