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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공유 "정유미, 드라마에 출연하면 내꺼 뺏기는 기분" 재조명

입력 2018-10-17 17:20

'82년생 김지영' 공유 '정유미, 드라마에 출연하면 내꺼 뺏기는 기분' 재조명

배우 공유가 영화 ‘82년생 김지영’ 출연을 확정 지은 가운데, 과거 정유미에 대한 발언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7월 공유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항상 입버릇처럼 이야기하지만 나는 정유미라는 배우가 좋다. 같이 작품을 하는 것과 상관없이 그 배우가 갖고 있는 독보적인 무언가가 부럽다.”며 “내가 좋아하는 배우랑 한 영화에 함께 출연한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공유는 “드라마에 출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만의 스타다”며 “내심 나만 알고 싶었는데 내 것을 뺏기는 느낌이다”고 말해 관심을 자아냈다.

한편, 공유와 정유미는 앞서 영화 ‘도가니’와 ‘부산행’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이번 작품까지 하면 3번째 만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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