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만에 스크린으로 부활한 ’밀레니엄’ 시리즈..‘거미줄에 걸린 소녀’
입력 2018-10-22 05:00
전 세계 1억 독자를 열광시킨 베스트셀러 원작의 영화 <거미줄에 걸린 소녀> (원제: THE GIRL IN THE SPIDER‘S WEB)가 11월 가장 강렬한 범죄 액션 스릴러로 주목 받는 가운데, 7년 만에 스크린으로 부활한 원작 [밀레니엄] 시리즈의 특별한 기록들이 눈길을 끈다. 거미줄에>
11월, 가장 완벽한 범죄 액션 스릴러의 탄생을 알린 <거미줄에 걸린 소녀> 가 올 가을 기대작으로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은 한 번 펼치면 손을 뗄 수 없는 강렬한 스토리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소설 [밀레니엄] 시리즈를 7년 만에 스크린으로 부활시켜 화제가 되고 있다. <거미줄에 걸린 소녀> 는 전 세계 1억 독자를 사로잡으며 경이로운 기록을 세운 베스트셀러 [밀레니엄] 시리즈의 4번째 작품을 영화화한 것이다. 거미줄에> 거미줄에>
영화 <거미줄에 걸린 소녀> 는 베일에 가려진 해커(리스베트)가 전 세계를 위협하는 국제 해커 범죄 조직에 맞서 거대한 디지털 전쟁을 벌이는 액션 스릴러. 2016년 <맨 인 더 다크> 로 데이빗 핀처를 잇는 서스펜스의 새로운 거장으로 떠오른 페데 알바레즈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퍼스트맨> 의 클레어 포이가 역대 가장 독보적인 여성 캐릭터 ’리스베트‘ 역을 맡아 선과 악을 넘나드는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 여기에 <블레이드 러너 2049> 실비아 획스, <보리 vs 매켄로> 스베리르 구드나손, <겟 아웃> 라키스 스탠필드 등 다양한 작품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한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나를 찾아줘> <소셜 네트워크> <밀레니엄: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의 연출을 맡은 데이빗 핀처가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해 작품의 완성도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올 11월, 날카롭게 파고드는 가장 강렬한 범죄 액션 스릴러 <거미줄에 걸린 소녀> 는 11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거미줄에> 밀레니엄:> 소셜> 나를> 겟> 보리> 블레이드> 퍼스트맨> 맨> 거미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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