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궐’ 개봉 기념 관람포인트 TOP3 #액션 #맞대결 #연기
입력 2018-10-25 09:03
개봉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킨 영화 <창궐> 이 드디어 오늘 세계 4대륙 중 대한민국에서 첫 개봉한 가운데 관객들을 사로잡을 관람포인트 TOP3를 공개한다. 창궐>
#1. 타격감 넘치는 액션의 창궐
무기 액션부터 공간 액션까지! 역대급 액션 카타르시스가 온다!
10월 한국영화 중 가장 큰 스케일의 액션블록버스터 창궐의 첫 번째 관람포인트는 타격감 넘치는 액션이다. <창궐> 은 야귀떼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치열한 액션으로 <창궐> 만의 특색이 살아있는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특히 위기의 조선에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의 힘있는 장검 액션부터 야귀떼 소탕을 위해 뭉친 ‘야귀버스터즈’ ‘박종사관’(조우진), ‘덕희’(이선빈), ‘대길’(조달환)의 검, 활, 창을 활용한 다채로운 무기 액션은 한층 더 짜릿한 액션 쾌감을 전한다. 또한 영화 속 공간의 상황과 특징을 활용한 것은 물론 해가 떨어지면 야귀떼가 창궐하는 시공간적 특징까지 살려 인물들의 악전고투를 깊이 있게 담아낸 <창궐> 은 액션의 재미를 최대치로 끌어올린다. 창궐> 창궐> 창궐>
#2. 역대급 혈투의 창궐
세상을 구하려는 자 ‘이청’ VS 멸망시키려는 자 ‘김자준’의 팽팽한 대결!
#3.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시너지 창궐
현빈-장동건-조우진-정만식-이선빈-김의성-조달환! 강렬한 연기 앙상블!
세 번째 관람포인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연기 시너지와 캐릭터의 향연이다. ‘이청’을 맡아 업그레이드된 액션 히어로의 면모를 선보일 현빈과 ‘김자준’으로 역대급 악역으로 돌아온 장동건을 비롯해 ‘야귀버스터즈’ 최고의 무관 ‘박종사관’역의 조우진, 활을 든 민초 ‘덕희’역의 이선빈, 창을 든 승려 ‘대길’역의 조달환은 깊이 있는 감정선과 힘있는 액션을 선보이며 스크린을 압도할 것이다. 또한 미치광이 왕 ‘이조’를 맡은 김의성은 강렬한 카리스마로 극의 무게를 더하고, 이청의 충신 ‘학수’로 분한 정만식은 친근한 매력으로 활력을 더한다. 이처럼 탄탄한 연기력과 대체불가의 매력을 바탕으로 각자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해낸 배우들의 조합은 어디서도 볼 수 없던 강렬한 연기 앙상블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이렇듯 타격감 넘치는 액션, 역대급 혈투, 대한민국 대표 배우들의 시너지로 완성된 <창궐> 은 오늘 국내 개봉을 시작으로 세계 4대륙 동시기 개봉과 싱가포르 글로벌 정킷을 앞두고 있어 전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창궐>
산 자도 죽은 자도 아닌 ‘야귀(夜鬼)’가 창궐한 세상, 위기의 조선으로 돌아온 왕자 ‘이청’(현빈)과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절대악 ‘김자준’(장동건)의 혈투를 그린 액션블록버스터 <창궐> 은 바로 오늘부터 전국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창궐>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820개
-
257개
-
47개
이 시각 주요뉴스
-
개미 주문만 1000억弗 스페이스X 신드롬
마켓시그널
-
25일만에 돌아온 外人 코스피 8100 탈환
마켓시그널
-
-
-
황인범이 살리고 오현규가 끝냈다 16년만에 첫경기 승전보
골프 ·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