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맨 블랙’ 의 첫 번째 히어로 엄세웅..신데렐라 큐피트 귀염 폭발
수정 2018-10-25 19:11
입력 2018-10-25 19:11
총 12화로 구성된 하이틴 웹드라마‘고벤져스’(감독 김상우, 극본 권순규)에서‘더 맨 블랙(The Man BLK)’의 멤버 엄세웅이 첫 번째 히어로인 신데렐라 큐피트로 열연했다.
어제 방영 된 3화에서는 체육관에 버려진 휴대폰 안에 있던 G라는 정체 불명의 어플이 작동 된 후 헐크로 변한 자신의 동영상을 본 빵셔틀 정진환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후 함께 있던 5인방 강태우는 예리한 관찰력으로 엄세웅에게 생겨난 이상한 능력을 가장 먼저알아 챘다. 엄세웅이 건 전화를 받은 상대 여성은 누구나 엄세웅에게 사랑을 느끼며 금새 빠지게 되지만 그날 자정을 넘기지 못하는 일명 신데렐라 큐피트가 된 것.
평소 엄세웅에게 관심도 없던 교내 퀸카도 갑작스럽게 달려들어‘이렇게 귀여운데 왜 전에는 몰랐지?!’라며 기습 키스를 하고 차갑게 굴던 여학생들로 세웅에게 하트 세례를 보냈다.
세웅에게 일어난 기적과 같은 일을 지켜보던 정진환, 신정유,강태우, 최찬이는 자신들에게는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걱정 반, 기대 반 하는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고등히어로물 웹드라마‘고벤져스’는 네이버 TV와 V 라이브를 통해 매주 수, 일요일 오후 7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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