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 수영장에서도 상큼발랄한 미모
수정 2018-10-31 11:53
입력 2018-10-31 11:53
이세영이 상큼한 미모를 뽐냈다.
이세영은 과거 “꺾었을 때 더 맛있는 #요플레토핑”이라는 글과 함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세영은 수영장으로 보이는 곳을 배경으로 귀여운 포즈를 취하며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환한 미소와 사랑스러운 표정이 시선을 끈다.
한편 이세영은 지난 1996년 아역배우로 데뷔해 영화 ‘아홉살 인생’, 드라마 ‘대장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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