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규리, 꽃보다 아름다운 그녀…늘씬한 몸매 ‘눈길’
수정 2018-11-15 09:31
입력 2018-11-15 09:31
배우 남규리가 완벽한 비율을 뽐냈다.
남규리는 지난 7월 “꽃집에서 살고싶다”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남규리는 흰 티셔츠에 청치마를 입고 있다. 특히 그녀의 청초한 미모가 돋보인다.
이에 누리꾼들은 “예쁘세요”, “언니 세상 혼자사시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118개
-
536개
이 시각 주요뉴스
-
-
-
롤러코스터 코스피 중동 변수 민감도 낮아지나
마켓시그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