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의 퇴근길 인문학
지난 15일 퇴근길인문학수업 3강
정독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열려
백상硏과 정독도서관 공동 주최
수정 2018-11-16 09:23
입력 2018-11-15 19:31
이종관 성균관대 철학과 교수가 15일 저녁 서울 정독도서관에서 서울경제신문 백상경제연구원과 정독도서관이 공동 주최하고 서울시와 포스코가 후원한 제2회 퇴근길 인문학 수업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 미래를 그리는 두 가지 비전과 그 사례들’이라는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오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7시 정독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열린다. /권욱기자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288개
-
499개
-
18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