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2018-11-19 07:00
입력 2018-11-19 07:00
오는 22일(현지시간) 미국 추수감사절부터 시작되는 연말 쇼핑시즌의 소비 상황이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미중 정상회담이 가까워지면서 양국 주요 당국자의 발언에 따라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도 크다. 브렉시트(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를 둘러싼 불확실성 증가도 시장의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11월19일
미국: 11월 전미주택건설업협회(NAHB) 주택시장지수 67(68)
일본: 10월 무역수지 700억엔 적자(1,396억엔 흑자)
유럽: 9월 유럽중앙은행(ECB) 경상수지 (239억달러)
11월20일
미국: 10월 주택착공건수 전월비 1.6%(-5.3%)
유럽: 유럽연합(EU) 재무장관회의
11월21일
미국: 10월 기존주택매매 전월비 1%(-3.4%)
11월 미시간대학교 소비자신뢰 98.3(98.3)
일본: 9월 전체산업 활동지수 전월비 -0.9%(0.5%)
유럽: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경제전망
11월22일
미국: 추수감사절로 금융시장 휴장
일본: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전년비 1.0%(1.0%)
유럽: ECB 통화정책회의 의사록
11월23일
미국: 11월 마킷 제조업 구매자관리지수(PMI) 55.8(55.7)
추수감사절로 금융시장 조기 폐장
일본: 11월 닛케이 제조업 구매자관리지수(PMI) (52.9)
근로감사의 날로 금융시장 휴장
유럽: 11월 마킷 유로존 제조업 구매자관리지수(PMI) 52.0(52.0)
※수치는 블룸버그통신 전망(괄호 안은 이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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