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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일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 총회 개최

입력 2018-11-19 09:10

부산시는 20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 안문협 위원, 구·군 안문협 민간위원장, 유공자 등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문화운동추진 부산광역시협의회 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는 범시민 안전문화운동 실천 확산과 시, 구·군, 안전관련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 간 협력을 강화하려고 마련된다. 이날 총회는 △2018년 안전문화운동 추진 유공자 시상 △부산시 안전문화운동 성과보고 및 연제구와 부산시설공단의 우수사례 발표 △안전문화 활성화를 위한 안전토크 △음주운전 근절 결의 등으로 진행된다. 각 기관·단체는 이 자리에서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안전문화 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다짐한다. 부산시는 2019년 국제안전도시 재공인 추진을 계기로 안문협을 주축으로 지역공동체를 중심으로 한 안전문화운동을 더욱 더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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