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헤미안 랩소디’ 313만 명 돌파..신.동.범.누르고 전체 예매율 1위
수정 2018-11-19 09:35
입력 2018-11-19 09:35
2018년 국내 개봉 음악 영화 중 최고 흥행작으로 등극한 <보헤미안 랩소디> 가 개봉 3주차에도 여전히 뜨거운 열기를 이어가며 개싸라기 흥행 돌풍을 보이고 있어 화제를 모은다. 보헤미안>
음악의 꿈을 키우던 아웃사이더에서 전설의 록 밴드가 된 ‘프레디 머큐리’와 ‘퀸’의 독창적인 음악과 화려한 무대 그리고 그들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가 개봉 3주차에도 식지 않는 흥행세를 보이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11/19(월) 오전 7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 는 지난 11/18(일) 300만 명을 돌파하며 올해 음악 영화 최고 흥행작의 기록을 경신한 것에 이어, 누적 관객수 3,137,714명을 기록했다. 보헤미안> 보헤미안>
뿐만 아니라, 11/19(월) 오전 7시 기준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 는 개봉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약 3억 8천 만 달러(한화 약 4,350억 원)의 흥행 수익을 기록했으며, 한국은 호주, 독일, 프랑스, 멕시코 등의 해외 주요 개봉국들을 제치고 지난 주에 이어 전 세계 누적 박스오피스 2위(영국 약 3천 7백 만 달러, 한국 약 1천 4백 만 달러/북미 제외)를 유지하는 유의미한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보헤미안 랩소디> 가 음악 영화 흥행작인 <비긴 어게인> (2014, 342만 명)과 <라라랜드> (2016, 359만 명)의 국내 누적 관객수를 곧 능가할 것으로 예측돼 언제까지 이 흥행 돌풍을 이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라라랜드> 비긴> 보헤미안> 보헤미안>
이는 전 세대를 아우르는 올해의 필람 영화라는 호평 세례는 물론 관객들의 자발적인 N차 관람 유도와 입소문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로, <보헤미안 랩소디> 를 향한 국내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를 증명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오는 11/24(토) ‘퀸’의 천재 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기일을 기억하는 ‘메모리얼 상영회’ 개최 등 특별전까지 진행될 예정이라서 한동안 이러한 <보헤미안 랩소디> 의 장기 흥행세는 쉽사리 멈추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여기에 지난 11/15(목)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수험생 관객들까지 “수험생 할인으로 보헤미안 랩소디 보고 왔다.. 퀸 최고!”(네이버 cat****), “보헤미안 랩소디 너무 재밌었다.. 음악 영화 보면서 눈물 나긴 처음이네, 수능 못 봤는데.. 힐링이다”(네이버 umk****), “동생이 수능 보고 오자마자 평온한 얼굴로 엄마한테 돈 받아서 보헤미안 랩소디 보러 감..ㅋㅋ”(네이버 dld****) 등 뜨거운 관심을 보내며 관람 열기에 힘을 더하고 있다. 이처럼 전 세대를 아우르는 올해의 필람 영화로 자리매김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가 장기 흥행에 접어든 현재 앞으로 어떤 흥행 행보로 관객들을 놀라게 할지 기대를 모은다.? 보헤미안> 보헤미안> 보헤미안>
개싸라기 흥행 돌풍을 이어가며 장기 흥행 중인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는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보헤미안>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81개
-
518개
-
1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