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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바른, 22일 암호화폐 세미나

입력 2018-11-19 17:16

지면 33면

법무법인 바른의 ‘4차산업혁명대응팀’이 오는 22일 오후4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본사 15층 강당에서 ‘암호화폐 발행 및 상장 법률이슈 진단 세미나’를 연다.

바른의 4차산업혁명대응팀은 최영노 변호사를 포함해 총 20명의 변호사로 구성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암호화폐 발행방식(ICO·IEO·STO 등)에 관한 비교 △STO의 법적 쟁점 △STO의 전망과 활성화를 위한 제언 △거래소 상장 관련 쟁점(실무적 관점) 등을 다루며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바른은 현재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분야 자문, 암호화폐거래소와 회원 간 분쟁 및 ICO 프로젝트 관련 민·형사 소송사건 등을 맡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 업무 범위를 더 확장해 크립토펀드, 스마트 컨트랙트 등의 법률 이슈도 대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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