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힐스테이트 최고 경쟁률 424대1
입력 2018-11-29 22:44
‘힐스테이트 판교역’이 올해 오피스텔 최다 청약접수 기록을 냈다. 전매가 가능한 53㎡의 청약경쟁률은 424대1에 달했다.
29일 분양업계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판교역은 28~29일 양일간 청약접수를 한 결과 3만1,323개의 청약통장이 몰린 것으로 집계됐다.
이번에 공급한 오피스텔은 577실이고 평균 경쟁률은 54.29대1이다.
분양권 전매 제한이 없는 17블록 전용면적 53㎡의 경우 65실 공급에 2만7,583명이 신청해 경쟁률이 424.35대1에 달했다.
분양업계 관계자는 “오피스텔이지만 일부 타입은 전매가 자유롭고 판교 알파돔시티 내 마지막 주거시설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심을 끌었다”고 설명했다.
당첨자는 오는 12월4일 발표한다. 계약은 같은 달 6~7일 이뤄진다./박윤선기자 sepys@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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