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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택시운수종사자의 휴식공간 개소

수정 2018-12-12 10:46

입력 2018-12-12 10:46

시흥시는 봉우재로 209번길 29에 택시운수종사자의 휴식공간인 택시주차·쉼터를 개소했다고 12일 밝혔다.

택시주차·쉼터는 연면적 223㎡의 2층 규모로 관리실, 휴게실, 체력단련실, 샤워실, 화장실 등이 갖춰져 있다. 특히 텔레비젼과 인터넷 검색대, 팩스 등 시설을 확보하고 있어 택시운수종사자들이 휴식을 취하면서도 간단한 업무처리도 가능하도록 꾸몄다.

택시주차·쉼터는 시흥시모범운전자회에서 오는 2021년 9월 30일까지 위탁받아 운영한다.

시흥시 관계자는 “앞으로 택시운수종사자 누구나 택시주차·쉼터에서 운전 중 쌓인 피로를 풀고 재충전하길 바란다”며 “시민에게 더욱더 안전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베풀어 줄 것”을 당부했다./윤종열기자 yjyun@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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