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에서 온 영웅 ‘헬보이’ ...더 파격적이고 더 강렬하게
입력 2018-12-27 08:47
2019년 4월, 다크 히어로의 끝판왕 탄생을 알릴 영화 <헬보이> 가 글로벌 런칭 포스터와 함께 모션 포스터를 공개했다. 헬보이>
2019년 4월 관객들을 찾아올 영화 <헬보이> 는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연출을 맡았던 <헬보이> 시리즈와는 별개로 새롭게 리부트된 작품으로 일찍이 많은 예비 관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헬보이> 헬보이>
이러한 <헬보이> 가 2019년 리부트되어 독창적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디센트> 그리고 미드 [왕좌의 게임 시즌 2]에서 무려 800만 달러의 제작비와 250개 이상의 소품이 사용되며 전설로 남았던 ‘블랙워터의 전투’(Battle of Blackwater) 등으로 뛰어난 연출력을 보여준 닐 마샬 감독이 새롭게 메가폰을 잡아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넷플릭스 <기묘한 이야기> 시리즈의 주연으로 열연을 펼쳤던 데이빗 하버가 새로운 ‘헬보이’를 맡아 기존보다 더 강렬하고 파격적인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기묘한> 디센트> 헬보이>
특히 이번엔 강력한 비주얼의 새로운 ‘헬보이’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검은 배경 속 “DEMONS HAVE DEMONS TOO” 라는 의미 심장한 카피와 함께 잘리지 않은 채 거대하게 자라나 있는 뿔을 지닌 ‘헬보이’의 모습은 이번 영화에 대한 궁금증을 한껏 자극한다. 뿐만 아니라 모션 포스터 역시 ‘헬보이’의 뿔 사이로 왕관 모양의 불꽃이 활활 타오르는 강렬한 비주얼과 웅장한 사운드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으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글로벌 런칭 포스터와 모션 포스터를 공개하며 이목을 모으고 있는 영화 <헬보이> 는 2019년 4월 개봉 예정이다. 헬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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