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파격 노출? 가슴골 시원하게 오픈한 드레스 입고 ‘섹시 자태’ 뿜뿜…“두고 간다”
수정 2019-02-06 08:46
입력 2019-02-06 08:42
화사의 아찔 드레스 노출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그룹 마마무 화사가 이효리가 선물한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자태를 공개했다.
최근 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많은 팬 분들이 보고 싶어 하실 거라 생각했다. 그래서 요기 이렇게 두고 간다. 또각또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올라온 사진 속 화사는 가슴과 복부라인이 과감하게 드러난 블랙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포즈로 사진을 찍고 있다.
해당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헉 진짜 야하다” “너무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마마무 공식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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