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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영,‘미추리’부터 ‘정글’까지..화수분 매력 폭발

수정 2019-02-15 08:54

입력 2019-02-15 08:54

배우 강기영이 드라마에 이어 예능에서의 또 다른 매력 포텐을 예고해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그동안 다양한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유쾌하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던 강기영이 ‘미추리 8-1000 시즌2’(이하 ‘미추리2’), ‘정글의 법칙 in 채텀’ 등 화제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매력 부자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강기영,‘미추리’부터 ‘정글’까지..화수분 매력 폭발

지난 11월 SBS 예능 ‘미추리 8-1000 시즌1’으로 첫 고정 예능에 도전해 단연 돋보이는 활약을 보여준 강기영은 오늘(15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미추리2’로 안방극장을 다시 찾는다.

지난 시즌에서 능청스럽고 장난기 넘치는 소소한 예능감은 물론, 예능과 미스터리 스릴러가 접목된 다소 낯선 포맷에서도 동료들과 조화롭게 어우러지고, 요리, 게임, 퀴즈 등 어떤 일이든 잔꾀를 부리지 않고 성실하게 임하면서 자연스럽고 인간적인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많은 응원을 얻은 바 있다.

이에, 강기영이 전할 편안하고 순수한 웃음은 ‘미추리 2’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 그뿐만 아니라, 한층 업그레이드된 예능감과 추리력으로 ‘스릴러 예능’이라는 프로그램의 본래 취지까지 다 잡을 전망이다.

또한, 오는 3월 방송을 앞두고 최근 뉴질랜드에서 ‘정글의 법칙 in 채텀’의 녹화를 진행한 강기영은 ‘미추리’의 시골과는 180도 다른 거친 정글 환경에 100% 최적화된 모습으로 주변을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강기영의 트레이드마크인 건강하고 활기찬 에너지를 기대케 하는 대목.

이처럼 강기영이 예능이라는 새로운 영역에서 재발견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배우 강기영이 아닌 인간 강기영으로서의 소탈한 매력 덕분이라는 반응이다.그동안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보여준 재치와 친근감을 무기로 다양한 분야에서 ‘전천후 플레이어’로 거듭날 강기영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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