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탄역 부근 실내축구장 화재로 전소 "건물 바깥 쓰레기에서 불 시작된 듯"
수정 2019-03-09 11:15
입력 2019-03-09 11:15
8일 오후 3시 반쯤 경기도 서동탄역 부근에 있는 실내 축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사무실과 실내축구장이 모두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건물 바깥 언덕 위 쓰레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320개
-
372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