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류준열X조우진, 박스오피스 1위 탈환하며.. 250만 관객 돌파
입력 2019-04-01 08:16
‘돈’을 둘러싼 류준열-유지태-조우진의 팽팽한 트라이앵글과 빠른 속도감, 예측불허의 전개로 뜨거운 호평을 받고 있는 <돈> 이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하며 250만 관객을 돌파했다. 돈>
부자가 되고 싶었던 신입 주식 브로커 ‘일현’(류준열)이 베일에 싸인 작전 설계자 ‘번호표’(유지태)를 만나게 된 후 엄청난 거액을 건 작전에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돈> 이 3월 31일(일) 22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 4월 1일(월) 오전 7시 30분 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 누적관객수 250만명을 넘어섰다. 개봉 4일째 100만, 개봉 9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돈> 은 쟁쟁한 경쟁작인 <어스> 를 제치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 한국영화의 저력을 과시하며 흔들림 없는 기세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어스> 돈> 돈>
극장가는 물론 증권가에서도 주목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영화 <돈> 은 3월 20일(수) 개봉해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돈>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302개
-
502개
-
19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