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권, KBS ‘여름아 부탁해’ 첫 주연 캐스팅
수정 2019-04-01 08:18
입력 2019-04-01 08:18
배우 김사권이 KBS <여름아 부탁해> 주연으로 발탁됐다. 여름아>
오늘(1일) 김사권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측은 “김사권이 KBS 1TV 새 저녁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극본 구지원/연출 성준해)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여름아>
김사권은 극 중 왕금희의 남편이자 잘 나가는 성형외과 의사 한준호 역을 맡았다. 이번 <여름아 부탁해> 를 통해 첫 주연으로 나서게 된 김사권은 그간 다수의 작품에서 다져온 연기 내공으로 작품을 이끌어갈 예정이다. 여름아>
김사권은 2012년 MBC <골든타임> 으로 데뷔 후 tvN <풍선껌> , MBC <한번 더 해피엔딩> , tvN <부암동 복수자들> , KBS <황금빛 내 인생> 등 다양한 작품에서 훈훈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여왔다. 특히 지난해 7월 종영한 SBS <기름진 멜로> 에서는 권력욕과 야망을 가진 재벌 3세 호텔 사장 ‘용승룡’ 역으로 첫 악역 연기에 도전해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은 바 있다. 기름진> 황금빛> 부암동> 한번> 풍선껌> 골든타임>
한편 김사권이 출연을 알린 KBS 1TV 새 저녁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는 <비켜라 운명아> 후속으로 4월 방송될 예정이다. 비켜라> 여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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