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우엠스 “최대주주 보유 주식 일부 가압류 결정”
수정 2019-04-02 17:03
입력 2019-04-02 17:03
삼우엠스(082660)는 법원이 최대주주가 보유한 일부 주식에 대한 채권자(주식회사 팍스넷)의 가압류를 결정했다고 2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에 따라 최대주주 강문현의 NH투자증권에 대한 주식 36만6,443주(1억8,722억원 규모)를 팍스넷이 가압류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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