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큐리 진정 타고난 섹시美, 빨간 입술 빨려드는 눈빛 '최고다'
수정 2019-04-10 08:33
입력 2019-04-10 08:14
걸그룹 티아라 출신 큐리가 고혹적인 섹시함으로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큐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고풍스런 의상과 소품을 활용한 패션감각을 뽐냈다.
흰색 꽃무늬 원피스를 차려 입은 큐리는 다양한 포즈로 특유의 섹시함을 적극 어필한다.
팬들은 “사진들 너무 예쁘네, 뮤직비디오 찍는줄” 등의 댓글을 통해 미모를 칭찬하고 있다.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 서울경제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 기사의 관련뉴스
많이 본 뉴스
오늘의 연재
더 많은 연재오늘의 이슈
더 많은 이슈-
303개
-
502개
-
19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