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 폐건물 옥상서 폭발사고...1명 화상 입어 병원 치료 중
입력 2019-06-23 14:10
23일 오전 11시 26분께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 재개발 4구역 폐건물 옥상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한 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A씨 등이 갈탄을 이용해 음식을 만들어 먹으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A씨 등은 올해 1월부터 청량리 성매매 집결지 재개발 보상금 문제로 해당 건물 옥상을 점거해 농성을 벌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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